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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세척

양이온교환수지와 음이온교환수지를 함께 사용하다 보면 음이온교환수지만 오염되는 경우가 많다. 양이온교환수지는 재생제로 염산(HCl)이나 황산(HSO) 을 사용하므로 산세(酸洗)되어 제거되나 음이온교환수지는 가성소다(NaOH)를 재생제로 사용하므로 유기오염의 가능성이 높다. 음이온교환수지의 유기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단부의 활성탄 점검이 필수이나 일단 오염된 이온교환수지의 활성화를 위히여 아래의 조작을 추천한다. 음이온교환수지는 보통 지표수에서 함유된 Humic Acid나 Fulvic Acid및 부유물질(통칭 유기물)에 오염되기 쉬운 경향이 있다. 이들 유기오염물질들은 상대적으로 큰 분자량으로 수지의 Matrix(레진의 종류의 따라 그 크기는 오염물질보다 클 수도 작을 수도 있음)속으로 침착되어지므로 수지 원래의 특성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특별한 절차가 요구된다. 유기오염상태의 특징은 장시간의 수세, 교환용량의 저하와 특히 강염기성 음이온의 경우는 실리카의 누출 현상을 나타낸다.

Procedure
가장 많이 공통적으로 알려져 있는 방법으로 염수(NaCl)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그 절차는 아래와 같다.
1. 수지의 유기오염제거는 통수종점에서 행하여진다.
2. 2%w/v 가성소다를 포함하는 10%w/v 염수를 수지량의 3배량
(만약 2,000ℓ가 충진되어 있으면 6,000ℓ)을 준비한다.
3. 먼저 1배량을 SV 2이하의 속도로 오염된 수지에 통액시킨다.
4. 3번 조작후 1배량을 수지탑에 도입하여 최소 2시간이상 침정시킨다.
5. 가능하면 4번 조작시 휘저어 주면 효과가 증강된다.
6. 마지막 1배량을 SV1의 속도로 수지에 통액시킨다.
7. 깨끗한 물로 수세한다
8. 수지를 공정에 투입하기 전 배량재생을 한다.
주) 염수는 유기오염 제거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상용온도는 최소35℃ 에서 최대 60℃사이중
. . .고온으로 선택한다.